생성일 2009년 11월 10일
더 문
그래서... 뭘 말하고 싶었던거니... 누가 좀 설명해 주실래요???
전우치 말고도 보고 싶은 영화가 생겼습니다. 바로 이 영화 '더 문'. 스스로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스토리의 SF를 초딩때부터 좋아했던지라 :) 게다가 케빈 스페이시가 목소리 연기로라도 출연한다는게! 보기 전에 별점주기는 이상하지만 지금 80점 정도 예상 중.